갑, 을사상가들중적어도한사람이긍정의대답을할질문만을 <범 례> <보기>에서있는대로고른것은? ġ3점Ģ : 출발 조건 : 판단 내용 : 판단 방향 : 사상가의 입장 갑: 모든집단은사회적조화를이룰수있다. 개인의이기심은 합리성이나선의지의성장에의해점진적으로견제되고 있으며, 이러한과정은계속진행될것이기때문이다. 을: 어떤집단적힘이약자를착취할때, 대항세력이견제하지 않는한그힘은사라지지않을것이다. 집단간의관계는 지극히정치적이므로항상윤리적인것은아니다. <`보기`> ㄱ. 사회갈등의원인이개인의이기심에있는가? ㄴ. 사회갈등의해법이권력불균형유지에있는가? ㄷ. 사회정의의실현을위해선의지의함양이필요한가? ㄹ. 사회정의의실현을위해강제력의사용이필요한가?
① ㄱ, ㄴ
② ㄴ, ㄹ
③ ㄷ, ㄹ
④ ㄱ, ㄴ, ㄷ
⑤ ㄱ, ㄷ, ㄹ 이 문제지에 관한 저작권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있습니다. (생활과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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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11번
(가)를주장한사상가가(나)의상황S1~S4에대해제시할 주장으로옳지≥않은것은? ġ3점Ģ 차등의원칙은‘그의~에따라서각자에게’라는구절을 완성하려는정형(定型)적인정의의원칙이다. 그런데 (가) 고정된정형적원칙은개인의선택의자유를침해할수 밖에없다. 따라서비정형적인정의의원칙에입각한 소유권리론만이개인의자유를침해하지않는다. S1 : 갑은 정당한 노동으로 재화 g를 취득했다. S2 : 을은 갑에게서 g를 자유롭게 양도받았다. (나) S3 : 병은 을에게서 g를 강제적으로 빼앗았다. S4 : 정은 병에게서 g를 자유롭게 양도받았다. ӈ 화살표( )는 상황(S)의 경과를 나타낸다.
① S1에서갑은g에대한소유권리를지닌다.
② S1이정의로운분배상황이라면S2도그렇다.
③ S3에서을은g에대한소유권리를지닌다.
④ S4는S3과달리정의로운분배상황이다.
⑤ S4에서정은g에대한소유권리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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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12번
갑은부정, 을은긍정의대답을할질문으로옳은것은? ġ3점Ģ 형벌의 선한 결과가 형벌 자체의 악보다 형벌은 범죄자가 처벌받아야 할 행위를 크다면 형벌을 부과해야 합니다. 사형과 의욕했기 때문에 가해져야 합니다. 같은 형벌의 남용은 인간을 개선시키지 사형은 살인에 상응하는 보복을 위한 것 못합니다. 사형보다는 종신 노역형이 으로서, 인간성을 해치는 죄책감으로부터 범죄 억제력이 큽니다. 사형수를 해방시켜 줍니다. 갑
① 사형은유용성의원리가아니라인간존중의이념에위배되는가?
② 형벌의목적은응분의보복이아니라범죄의예방에있는가?
③ 사형제는보다효과적인형벌제도가있으므로폐지되어야하는가?
④ 범죄자는응분의보복을의욕했기때문에반드시처벌받아야하는가?
⑤ 사형제는동등성의원리에따라공적정의를실현하기위한수단인가? 사회탐구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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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13번
(가)의입장에비해(나)의입장이갖는상대적특징을그림의 ㉠~㉤중에서고른것은? (가) 사회적약자에대한적극적우대정책은또다른차별을 가져오기때문에거부되어야한다. 사회적약자라는 이유만으로기회의평등에서예외를인정하거나, 과거의 불평등을잘못이없는후대에게책임지우는것은부당하다. (나) 사회적약자에대한적극적우대정책을실시해야한다. 오랫동안부당한차별로고통받았던사람들에게응분의 보상을하고, 사회전체의평화와행복을증진하는등여러 사회적가치를실현해야한다. : 평등의 실질적인 측면보다 형식적인 측면을 중시하는 정도 ӋX Z : 과거의 차별에 대한 사회∙경제적 보상을 중시하는 정도 ӋY 높음 : 차별을 줄이기 위해 인종, 종교, 성별 등의 다양성을 중시하는 정도 ӋZ ㉠ ㉡ ㉢ Y ㉣ ㉤ 높음 X 낮음 높음
다음글에서강조하는내용으로가장적절한것은? 음식물에대한욕망은자연적이다. 먹고마시는욕망을 추구함에있어서잘못하는경우는주로지나친쪽으로잘못하는 것이다. 사실어떤것이든더이상먹고마실수없을때까지 먹고마시는것은양에있어자연에따르는것을넘어서는 것이다. 이런이유로사람들은마땅한것을넘어자신의배를 채우는사람을폭식가(暴食家)라고부른다. 이런사람이바로 지나칠정도로노예적인사람이다. 을
① 먹는행위를통해문화적정체성을형성해야한다.
② 먹는행위는인간의이성에의해조절되어야한다.
③ 먹는행위를통해개인적취향의차이를드러내야한다.
④ 먹는행위를통해인간은자연의순환과정에참여해야한다.
⑤ 먹는행위는공동체의동질감과연대감형성에기여해야한다. 이 문제지에 관한 저작권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있습니다.
그림의강연자가지지할주장으로적절하지≥않은것은? 인간은 낯선 공간 안에 던져진 상태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인간은 그 공간에 친숙해지며 그 공간에서 자신의 삶을 지속할 수 있는 근거를 찾아냄으로써 거주(居住)하고자 합니다. 인간은 집 밖의 세계에서 일을 하고 나서 다시 자기 집의 보호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런 양극적 긴장과 관련된 양 측면은 모두 필수적이므로, 거주 공간은 외부 세계에 대해 열릴 수 있는 닫힘의 공간이자 자기 삶의 중심입니다. 이렇듯 인간의 거주는 특정한 장소에 뿌리를 내리는 것이며, 안정성을 느낄 수 있는 안주(安住)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