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공무원 2020년 1회 기출문제

2020-07-11 시행 · 20문항 · 해설 18문항

이 회차 문제 풀기 →
1번
안긴문장이 없는 것은?
  1. ① 나는 동생이 시험에 합격하기를 고대한다.
  2. ② 착한 영호는 언제나 친구들을 잘 도와준다.
  3. ③ 해진이는 울산에 살고 초희는 광주에 산다.
  4. ④ 아버지께서는 나에게 내일 가족 여행을 가자고 말씀하셨 다.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③

1.나는 고대한다 - 시험에 합격하기를, 동생이. 명사절 2.'착한' 영호는 도와준다 - 친구들을, 언제나. 관형절 4.아버지는 말씀하셨다..- 가족여행을, 가자고, 나에게. 인용절 안긴문장은 문장 안에 작은 문장(절)이 들어가 안겨 있는 경우를 말한다..③은 ‘해진이는 울산에 산다’라는 문장과 ‘초희는 광주에 산다’라는 문장이 대등적 연결 어미인 ‘-고’를 사용하여 대등적 으로 이어진 문장이고 각각의 문장에는 안긴문장이 들어 있지 않다. [오답 확인] ① ‘동생이 시험에 합격하기’가 명사절로 안긴 문장이다.. ② ‘착한’이 뒤에 오는 체언인 ‘영호’를 수식하는 관형절로 안긴 문장이다.. ④ ‘내일 가족 여행을 가자’가 인용 조사 ‘고’로 연결된 인용절 로 안긴 문장이다.
2번
밑줄 친 부분이 바르게 쓰이지 않은 것은?
  1. ① 지금쯤 골아떨어졌겠지?
  2. ② 그 친구, 생각이 깊던데 책깨나 읽었겠어.
  3. ③ 갖은 곤욕과 모멸과 박대는 각오한 바이다.
  4. ④ 김 과장은 그러고 나서 서류를 보완해 달라고 했다.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①

골아떨어지다 x 곯아떨어지다 o 2. 깨나 - 어느정도 이상의 뜻. 꽤나 - 부사 '꽤'에 보조사 '나'가 붙어 수량이 크거나 많음을 강 조. 4. 그러고 나서 - '그러고'는 '그러고나서'의 줄임말. '나다'는 동사 뒤에서 '-고 나다' 의 구성으로 쓰이며 앞말이 뜻 하는 행동이 끝났음을 나타내는 보조동사로 쓰임. 아래와 같은 오류 신고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추후 여러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답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 다. 참고로 정답 변경은 오류 신고 5회 이상일 경우 수정합니다. [오류 신고 내용] ‘그러고’는 ‘그리하고’의 줄임말입니다. ‘그러고나서’라는 표제어는 표준국어대사전에 나와 있지 않습니 다. [오류신고 반론] '그러고 나서'는 동사 '그러다'에 '-고 나서'가 연결된 말입니다.. 그러므로 바르게 쓴 말입니다..
3번
문장 성분의 호응이 자연스러운 것은?
  1. ①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은 우리가 고유 언어를 가졌다.
  2. ② 좋은 사람과 대화하며 함께한 일은 즐거운 시간이었다.
  3. ③ 내 생각은 집을 사서 이사하는 것이 좋겠다고 결정했다.
  4. ④ 그는 내 생각이 옳지 않다고 여러 사람 앞에서 말을 하였 다.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④

가졌다는 것이다. 함께한 일은 즐거웠다. 내 생각은 좋겠다는 것이다. ④ 그는 내 생각이 옳지 않다고 여러 사람 앞에서 말을 하였 다..(O) → ‘그는 -고 말을 하였다’와 같이 문장성분 간의 호응이 맞고 자연스럽게 쓰인 문장이다 [오답 확인] ①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은 우리가 고유 언어를 가졌다..(X) → ~ 가졌다는 것이다..(O) 주어인 ‘~ 강조하고 싶은 점은’과 서술어인 ‘가졌다’의 호응이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은 우리가 고유 언 어를 가졌다는 점(것)이다’와 같이 고치는 것이 좋다. ② 좋은 사람과 대화하며 함께한 일은 즐거운 시간이었다..(X) → 즐거웠다..(O) 주어인 ‘~ 일은’과 서술어인 ‘시간이었다’의 호응이 자연스럽지 않으므로 ‘좋은 사람과 대화하며 함께한 일은 매우 즐거웠다’ 로 고치는 것이 좋다. ③ 내 생각은 집을 사서 이사하는 것이 좋겠다고 결정했다..(X) → 나는 (O) 주어인 ‘내 생각은’과 서술어인 ‘결정했다’의 호응이 맞지 않으 므로 나는 ‘나는 집을 사서 ~ 좋겠다고 결정했다’ 로 고치는 것 이 좋다
4번
㉠~㉣의 고쳐 쓰기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9급 국가직 공무원 2020년 1회 4번 문제 그림
  1. ① ㉠:'기간'과 '동안'은 의미가 중복되므로 '공사하는 기간 동 안'은 '공사하는 동안'으로 고쳐 쓴다.
  2. ② ㉡: '회의를 갖겠습니다'는 번역 투이므로 '회의하겠습니다 '로 고쳐 쓴다.
  3. ③ ㉢: '열려져'는 '-리-'와 '-어지다'가 결합한 이중 피동 표현이므로 '열려'로 고쳐 쓴다.
  4. ④ ㉣: 동작의 대상에게 행위의 효력이 미친다는 의미를 제 시해야 하므로 '구속했다'는 '구속시켰다'로 고쳐 쓴다.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④

구속시키다는 오히려 과도한 사동표현에 해당한다..구속하다가 맞는지문.
5번
㉠~㉣을 사전에 올릴 때 '한글 맞춤법 규정'에 따른 순서로 적절한 것은?
9급 국가직 공무원 2020년 1회 5번 문제 그림
  1. ① ㉠→㉢→㉡→㉣
  2. ② ㉠→㉢→㉣→㉡
  3. ③ ㉢→㉠→㉡→㉣
  4. ④ ㉢→㉠→㉣→㉡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②

초성 중성 받침 순서. 초성 ㄱㄲㄴㄷㄸㄻㅂㅃㅅㅆ..... 중성 ㅏㅐㅑㅒㅓㅔㅕㅖㅗㅘㅙㅚㅛㅜㅝㅞㅟㅠㅡㅢㅣ 받침 ㄱㄲㄳㄴㄵㄶㄷㄹㄺㄻㄼㄽㄾㄿㅀ.... (초성,중성,종성, 받침 순서도 맞는 말이다..그렇지만 종성이 받 침이다..) <자세한 해설> ( ㉠ 곬 → ㅗ , ㉡ 규탄 →ㅠ, ㉢ 곳간 → ㅗ, ㉣ 광명 →ㅘ ) ‘ㅗ, ㅘ, ㅠ’의 순서이므로 ‘곬/곳→광→규’ 순서이고 ‘고’ 중에서 받침이 ‘ㄹ’이 ‘ㅅ’에 앞서므로 ‘곬’이 ‘곳’ 먼저이다. 따라서 순서는 ㉠ 곬 - ㉢ 곳간 - ㉣ 광명 - ㉡ 규탄 이 옳다.. [오답 확인] 모음: ㅏ, ㅐ, ㅑ, ㅒ, ㅓ, ㅔ, ㅕ, ㅖ, ㅗ, ㅘ, ㅙ, ㅚ, ㅛ, ㅜ, ㅝ, ㅞ, ㅟ, ㅠ, ㅡ, ㅢ, ㅣ
6번
밑줄 친 말의 의미와 거리가 먼 것은?
  1. ① 謁見
  2. ② 干涉
  3. ③ 參見
  4. ④ 干與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①

1.알현 - 아뢸알 나타날 현 2.간섭 - 간섭할 간 건널 섭 3.참견 - 참여할 참 볼 견 4.간여 - 간섭할 간 더불 여 ① 알현(謁見: 뵐 알/ 뵈올 견) → 용구인 ‘오지랖(이) 넓다’는 ‘쓸데없이 지나치게 아무 일에나 참견하는 면이 있다’는 뜻이 다..그러나 ‘謁見(뵐 알, 뵈올 견)’은 ‘지체가 높고 귀한 사람을 찾아가 뵈는 일’을 뜻하는 말이므로 ‘오지랖이 넓다’의 의미와는 거리가 멀다. [오답 확인] ② 간섭(干涉: 방패 간, 건널 섭) : 직접 관계가 없는 남의 일에 부당하게 참견함. ③ 참견(參見: 참여할 참/ 볼 견): 자기와 별로 관계없는 일이나 말 따위에 끼어들어 쓸데없이 아는 체하거 나 이래라저래라 함. ④ 간여(干與: 방패 간/줄 여): 어떤 일에 간섭하여 참여함
7번
다음 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① '우리 다섯 식구'는 생존을 위해 애쓰지만 윤택한 삶을 누 리기 어려운 처지에 있다.
  2. ② '아버지'는 가족들의 바람을 수용하여, 평생 해 온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로 결심한다.
  3. ③ '보이지 않는 보호'는 말 그대로의 보호라기보다는 벗어날 수 없는 계층적 한계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4. ④ '우리'는 자신들의 '구역'에서 벗어날 길을 '공부를 한 자' 가 됨으로써 찾을 수 있다고 여긴다.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②

중략 바로 윗 문단 새로운 일로 서커스를 하신다는 아버지에게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대들고 우리들도 아버지를 성토했다. 아버지의 꿈은 깨어졌다 아버지는 무거운 부대를 메고 다시 일을 찾아 나갔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로 결심하지만 가족들의 바람을 수용하여 기존의 일을 하러 다시 나감. ② 아버지는 서커스단의 일을 하고자 했으나 가족들의 반대로, 아버지의 꿈은 깨어졌다..즉 가족들의 반대로 새로운 일이 아닌 평생 해 온 일을 하기 위해 무거운 부대를 메고 다시 일을 찾아 나간 것이다. [오답 확인] ① 글의 앞부분에서 ‘우리의 생활은 전쟁과 같았다..우리는 그 전쟁에서 날마다 지기만 했다’는 설명을 통해 알 수 있다..또한 글 전체의 내용 (어머니는 인쇄소 제본 공장에 나가 접지 일을 했다../ 나는 조역, 공목, 약물, 해판의 과정을 거쳐 정판에서 일 했다 등)으로도 확인 할 수 있다. ③ 글의 ‘우리는 보이지 않는 보호를 받고 있었다.~나는 우리가 이 구역 안에서 한 걸음도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 다’는 설명에서 ‘가난’이라 한계를 벗어나지 못함을 알 수 있다.. ④ 글의 ‘우리는 무슨 일이 있든 공부는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공부를 하지 않고는 우리 구역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고 생각했 다’는 부분에서 알 수 있다
8번
글쓴이의 견해에 부합하지 않는 것은?
9급 국가직 공무원 2020년 1회 8번 문제 그림
  1. ① 사물 인터넷의 개념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기존 인터넷과 의 공통점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2. ② 센서와 배터리, 통신 모듈 등을 갖춘 사물들이 네트워크 로 연결되어 사물 인터넷으로 기능한다.
  3. ③ 사물 인터넷은 사람 수준의 지능을 가진 사물들이 네트워 크상에서 인간의 개입 없이 서로 소통하는 것으로 정의된 다.
  4. ④ 사물 인터넷은 컴퓨터가 아니었던 사물도 네트워크로 연 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인터넷과 다르다.
정답 확인

정답 ③

9번
<보기>는 다음 한시에 대한 감상이다. ㉠~㉣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① ㉠
  2. ② ㉡
  3. ③ ㉢
  4. ④ ㉣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④

4.정서표출 없이 장면 묘사만 나와있음. 해 저물어 취해오는 길을 아이가 부축한다는 내용은 늙은이의 안타까움이 나오지만, 장면 묘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제시되어 있음. 선경후정의 형식을 취하지 않음.
10번
㉠~㉣의 한자 표기로 옳은 것은?
9급 국가직 공무원 2020년 1회 10번 문제 그림
  1. ① ㉠ 逃戰
  2. ② ㉡ 持地
  3. ③ ㉢ 浸黙
  4. ④ ㉣ 盟誓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④

[오답풀이] ㄱ.(1번): 도전(挑戰, 돋을 도/ 싸움 전) ㄴ.(2번): 지지(支持, 지탱할 지/ 가질 지) ㄷ.(3번): 침묵(沈默, 잠길 침/ 잠잠할 묵)
11번
다음 대화에서 '정민'의 의사소통 방식으로 가장 적절한 것 은?
  1. ①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 용서함으로써 갈등을 해결하고 있다.
  2. ② 자신의 경험을 들어 상대방이 해결점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3. ③ 상대방의 약점을 비판하면서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 하고 있다.
  4. ④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을 경청하면서 그 타당성을 평가하 고 있다.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②

정민 : 작년의 내 짝궁도 나한테 무척이나 심했거든.~~~ 그런 데 생각을 바꿔보니~~~그 애도 잘못된 점을 고치더라고.
12번
다음에서 제시한 글의 전개 방식의 예로 가장 적절한 것은?
9급 국가직 공무원 2020년 1회 12번 문제 그림
  1. ① 온실 효과로 지구의 기온이 상승할 때 가장 심각한 영향 은 해수면의 상승이다. 이러한 현상은 바다와 육지의 비 율을 변화시켜 엄청난 기후 변화를 유발하며, 게다가 섬 나라나 저지대는 온통 물에 잠기게 된다.
  2. ② 이 사회의 경제는 모두가 제로섬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제로섬(zero-sum)이란 어떤 수를 합해서 제로가 된다는 뜻이다. 어떤 운동 경기를 한다고 할 때 이기는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지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3. ③ 다음날도 찬호는 학교 담을 따라 돌았다. 그리고 고무신 을 벗어 한 손에 한 짝씩 쥐고는 고양이 걸음으로 보초 의 뒤를 빠져 팽이처럼 교안으로 뛰어들었다.
  4. ④ 벼랑 아래는 빽빽한 소나무 숲에 가려 보이지 않았다. 새털구름이 흩어진 하늘 아래 저 멀리 논과 밭, 강을 선 물 세트처럼 끼고 들어앉은 소읍의 전경은 적막해 보였 다.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①

온실효과= 원인 해수면의 상승= 결과 이러한 현상은~~~...= 결론도출 온실 효과 때문에 지구의 기온이 상승하면 해수면이 상승되고, 이로 인해 바다와 육지의 비율이 변화하면서 기후가 엄청나게 변화하고 섬나라나 저지대가 물에 잠기는 일도 일어나게 된다.. 즉 ①번은 원인과 결과를 연쇄적으로 서술하고 있으므로‘인과’의 전개 방식이 쓰였다. [오답 확인] ②『정의』 의 방식으로 제로섬의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③『서사or묘사』 의 방식으로 창호가 학교로 몰래 들어가는 사 건을 서술하고 있다. ④ 소읍의 전경을 그림을 그리듯 『묘사』하고 있다.
13번
다음 진행자 'A'의 대화 진행 전략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① 상대방의 말을 들었다는 반응을 보인다.
  2. ② 상대방의 대답에서 모순점을 찾아 논리적으로 대응한다.
  3. ③ 대화의 화제가 된 일을 홍보할 수 있는 대답을 유도한 다.
  4. ④ 상대방의 말을 대화의 흐름에 맞게 해석하여 상대방의 말을 보충한다.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②

2.모순을 찾아 반박하는 내용은 없다. 1.첫번째 대답 공급 정보망 내용을 들음 3.두번째 대답 성과홍보 4.마지막 두번째 대답. 말씀인 것 같군요. 진행자 ‘A’는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한 의약품 공급 정보망 구축 사업’에 대하여 B에게 질문을 하여 ‘B’가 답변을 통하여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B’의 대답에서 모 순점을 찾아 논리적으로 대응 하고 있지는 않다. [오답 확인] ①‘그렇군요.’로 보아 상대방인 관계자의 말을 듣고 대답을 하고 있다. ③ A는 화제인 ‘의료 취약 계층을 위한 의약품 공급 정보망 구 축 사업’에 대해 생소한 용어의 의미, 사업이 성과를 보게 된 원 인,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 등을 B에게 물어봄으로써 B가 이 사업을 홍보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④‘의약품 공급 정보망 구축 사업의 걸림돌’에 대한 ‘B’의 답변 을 ‘A’는 ‘그러니까~말씀인 것 같군요’라고, 상대방의 말을 대화 의 흐름에 맞게 해석하여 상대방의 말을 보충하고 있다
14번
다음 글에 대한 이해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천사의 벼락을 맞은 배나무는 저절로 소생했다.
  2. ② 천사는 이목을 죽이려다 실수로 배나무에 벼락을 내렸 다.
  3. ③ 벼락 맞은 배나무로 만든 막대기가 글쓴이의 당대까지 전해졌다.
  4. ④ 제멋대로 비를 내린 보양 스님을 벌하려고 옥황상제가 천사를 보냈다.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③

1.용이 쓰다듬어서 소생 2.스님의 말을 듣고 벼락을 내림 4.이목을 벌하러 보냄
15번
㉠에 들어갈 주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9급 국가직 공무원 2020년 1회 15번 문제 그림
  1. ① 우리말에는 지역마다 다양한 소리가 있다.
  2. ② 우리말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표준 발음법이 있다.
  3. ③ 우리말에는 지역에 따라 구별되지 않는 소리가 있다.
  4. ④ 자음보다 모음을 변별하지 못하는 지역이 더 많이 있다.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③

경상도 ㅓㅡ 구별 못함 전라도 ㅗㅓ 구별 못함 따라서 지역별 구별되지 않는 소리가 있음.
16번
글의 통일성을 고려할 때 ㉠에 들어갈 문장으로 가장 적절 한 것은?
  1. ① 온 국민이 절치부심(切齒腐心)하여 반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
  2. ② 정보 기술 업계의 권불십년(權不十年)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3. ③ 다른 나라의 기업들을 보고 아전인수(我田引水)해야 할 때다.
  4. ④ 글로벌 위기의 내우외환(內憂外患)에 국가 간 협력이 절 실하다.
정답 확인

정답 ②

17번
다음 글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9급 국가직 공무원 2020년 1회 17번 문제 그림
  1. ① 베르그송에 의하면 희극은 관객의 감성이 집단적으로 표 출된 결과이다.
  2. ② 베르그송에 의하면 집단, 지성, 한 개인의 존재는 희극 발생의 조건이다.
  3. ③ 한 개인의 신체적ㆍ성격적 결함은 집단의 웃음을 유발하 는 직접적인 장치이다.
  4. ④ 프로이트에 의하면 상대적으로 정신 활동보다 육체 활동 에 힘을 쓰는 상대가 희극적인 존재이다.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①

관객자신들의 감성을 침묵, 지성만 행사, 개인이 모두를 집중-> 희극발생. 1.‘집단으로 모인 사람들이 자신들의 감성을 침묵하게 하고 지성 만을 행사하는 가운데 그들 중 한 개인에게 그들의 모든 주의가 집중되도록 할 때 희극이 발생한다고 보았다.’로 보아 감성을 표 출하는 게 아니라 침묵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18번
㉠과 가장 유사한 정서가 드러나는 것은?
9급 국가직 공무원 2020년 1회 18번 문제 그림
  1. ① 즐거운 지상의 잔치에/금으로 타는 태양의 즐거운 울림/ 아침이면,/세상은 개벽을 한다.
  2. ② 산에/산에/피는 꽃은/저만치 혼자서 피어 있네.//산에서 우는 작은 새여./꽃이 좋아/산에서/사노라네.
  3. ③ 남편은 어디에 나가 있는지/아침에 소 끌고 산에 올랐는 데/산 밭을 일구느라 고생을 하며/저물도록 돌아오지 못 한다네.
  4. ④ 눈을 가만 감으면 굽이 잦은 풀밭 길이,/개울물 돌돌돌 길섶으로 흘러가고,/백양 숲 사립을 가린 초집들도 보이 구요.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③

임 씨가 일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가난한 임 씨에 대한 연민과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다. ③은 김창협의 <산민>: 관리들의 횡포와 평민들의 고된 삶 으로 서, 산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부부에 대한 안타까움의 정서가 드 러난다. [오답 확인] ① 박남수의 <아침 이미지>: 아침의 창조성, 신비와 활기 이미 지를 형상화 하고 있다. ② 김소월의 <산유화>: 존재의 근원적 고독 나타내고 있다. ④ 김상옥의 <사향>: 고향에 대한 그리움의 정서가 드러나 있 다.
19번
다음 글의 시사점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① 표준으로 삼은 대상이 나머지 대상의 특성까지 대표하지 못하므로 앞으로 의학적 연구를 하려면 하나의 표준을 정하기보다 가능한 한 다양한 대상을 선정해서 하는 것 이 바람직하다.
  2. ②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의학 지식 중에는 특정 표준 대 상만을 연구한 결과인 것이 있으므로 앞으로 이런 의학 지식을 활용하려면 연구한 대상을 살펴봐서 그대로 활용 할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③ 성별이나 연령대 등에 따라 신체 조건이 같지 않으므로 근무 환경을 조성할 때 근무자들의 성별이나 연령대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 ④ 기존의 사무실 적정 실내 온도가 조사된 것보다 낮게 설 정되어 있으므로 향후에 모든 공공 기관의 사무실 온도 를 조정할 때 현재보다 설정 온도를 일률적으로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④

글의 내용은 1960년대 측정된 자료인 특정기준의 성인남성을 기준으로만 하여 측정된 것이고 이걸 표준이라 하기엔 여성이나 다른 남성들의 기준과도 다르다는 내용. 1,2,3번은 다양성을 고려하자는 내용. 4번은 다양성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행동하자는 내용.
20번
다음 글을 바탕으로 ㉠을 이해할 때 가장 적절한 것은?
  1. ① 배우의 연기력이 관객의 공감을 좌우한다.
  2. ② 비참한 죽음을 다룬 비극적인 소재는 관객의 공감을 일 으킨다.
  3. ③ 훌륭한 고전이라고 해서 항상 청중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4. ④ 현재와 가까운 역사적 사실을 극화했다고 해서 관객의 공감 가능성이 커지지는 않는다. 종이 문제집이 아닌 인터넷으로 문제를 풀고 자동으로 채점하며 모의고사, 오답 노트, 해설까지 제공하는 무료 기출문제 학습 프 로그램으로 실제 시험에서 사용하는 OMR 형식의 CBT를 제공합 니다. PC 버전 및 모바일 버전 완벽 연동 교사용/학생용 관리기능도 제공합니다. 에서 확인하세요.
정답 확인 · 해설

정답 ③

아우슈비츠 내용 평범하게 읽었는데 관객들이 공감 백년전쟁 내용 고풍스럽게 낭독했는데 관객들이 공감 못함 1.연기력 관련 없음 2.백년전쟁도 비극인데 관객이 공감못함 4.아우슈비츠 내용이 더 가까운 내용인데 관객들이 공감함. 카페, 블로그 등의 업로드 및 개인적 활용 이외에 문서의 수정 및 DB 저장, 기타 금전적 이익을 취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지 합니다. 인터넷으로 종이 없이 문제를 풀고 자동채점하는 프로그램으로 워드, 컴활, 기능사 등의 상설검정에서 사용하는 실제 프로그램 방식입니다. 해설을 제공하며 PC 버전 및 모바일 버전 완벽 연동 교사용/학생용 관리기능도 제공합니다. 에서 확인하세요.
이전 회차2019년 1회 다음 회차2021년 1회

9급 국가직 공무원의 다른 회차

2025년 1회
2025-04-05 · 19문항
2024년 1회
2024-03-23 · 19문항
2023년 1회
2023-04-08 · 20문항
2022년 1회
2022-04-02 · 19문항
2021년 1회
2021-04-17 · 19문항
2020년 1회
2020-07-11 · 20문항
2019년 1회
2019-04-06 · 20문항
2018년 1회
2018-04-07 · 20문항
2017년 1회
2017-04-08 · 20문항
2016년 1회
2016-04-09 · 20문항
2015년 1회
2015-04-18 · 20문항
2014년 1회
2014-04-19 · 20문항
2013년 1회
2013-07-27 · 20문항
2012년 1회
2012-04-07 · 20문항
2011년 1회
2011-04-09 · 20문항
2010년 1회
2010-04-10 · 20문항
2009년 1회
2009-04-11 · 20문항
2008년 1회
2008-04-12 · 20문항
2007년 1회
2007-04-14 · 20문항
2006년 1회
2006-04-08 · 20문항